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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TOP10(대표관광)
  • 무등산 & 운림동 미술관거리 & 전통문화관
    01무등산
    무등산
    무등산은 광주광역시와 담양군, 화순군 일부를 포함한 1051.36㎢의 면적에 걸쳐 형성돼 있다. 무등산 주상절리대를 비롯하여 화순의 서유리 공룡화석지, 담양의 추월산 등 학술적 가치가 높은 지질유산이 분포하고 있어 세계유네스코 지질공원으로 선정되었다. 무등산은 지질학적 가치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이 함께 어우러져있다. 무등산 초입에는 전통문화관, 무등산 올라가는 길목에는 운림동 미술관 거리가 있다.
    전통문화관
    전통문화관은 남도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전수·보존하는 공간이자 창작공방이다. 2천 평 대지 위에 세워진 서석당, 입석당, 새인당, 솟을대문, 너덜마당은 옛 청취가 그대로 남아있으며,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에서는 전통국악과 퓨전국악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운림동 미술관거리
    무등산을 오르기 위해 걷다보면 미술관 4곳을 만날 수 있다.
    • · 의재미술관
    • 남종화의 대가인 의재 허백련을 기념한 미술관이며,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외관이 아름답다.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851 / 062-223-3040)
    • · 국윤미술관
    • 서양화 작가 국중효의 작품을 소장·연구하고, 국중효 작가의 작품 소재를 활용한 한지 만들기 등의 이벤트가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82 / 062-232-7335)
    • · 우제길미술관
    • 서양화가 우제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이와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140-6 / 062-224-6601)
    • · 무등현대미술
    • 현대미술 기획 전시와 더불어 500여 점의 소장품을 중심으로 상설전시가 운영되고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9 / 062-223-6677)
  • 전일빌딩245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국립5·18민주묘지
    025·18
    전일빌딩245
    이곳의 도로명 주소(광주 동구 금남로 245)와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 사격으로 발견된 탄흔 개수 245개가 일치하여 ‘전일빌딩’에서 ‘전일빌딩 245’로 이름이 바뀌었다. 4년간 리모델링 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과 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년 ‘숨은 관광지’로 선정되는 등 광주의 히든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이며, 다음 세대가 기억해야 할 공간으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하였고, 시민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활용가치도 높아 한국관광공사 ‘숨은 관광지’로도 선정되었다.
    남도관광센터(전일빌딩 245 2층)에서 원하는 장소를 거리 순으로 스마트하게 여행 일정을 짤 수 있고, 광주VR체험, 이이남작가의 미디어아트, 광주여행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역사적 기록들을 보존하기 위해 2015년 설립되어 지속적으로 기록물들을 수집, 전시, 연구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진실규명에 대한 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폄훼로부터 진실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국립민주묘지
    5·18영령의 묘가 있으며, 건축물 7동(민주의 문, 유영봉안소, 역사의 문, 숭모루, 추념문, 관리동, 휴게실)과 역사 공간, 민주광장, 참배광장, 전시공간, 상징 조형물, 광주민주화운동 추모탑, 7개 역사마당(의병, 동학, 3·1운동, 광주학생운동, 4·19혁명, 광주민주화운동, 통일마당), 헌수기념비, 준공기념탑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비엔날레 & 디자인비엔날레
    03광주 비엔날레
    광주비엔날레
    세계 5대 비엔날레 중 하나의 비엔날레이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현대미술을 주제로 개최하는 국제미술전, 광주비엔날레는 1995년 개최한 것을 기점으로 1997년(2회) 2000년(3회)부터 2년마다 짝수 해에 2개월 내지 3개월에 걸쳐 개최된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순수예술을 주제로 개최되는 광주비엔날레와 달리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실용주의적인 디자인을 주제로 개최한다. 2005년부터 2년마다 홀수 해에 개최된다.

    [2021년에는?]

    제13회 광주비엔날레와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동시에 열리는 특별한 해다. 2020년에 열릴 예정이었던 광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영향으로 2021년 4월로 행사가 연기되면서 두 개의 대형 미술축제가 한 해에 개최된다.
  • 04양림동 역사문화마을&펭귄마을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다양한 근현대 건축물과 100년이 넘는 거목이 즐비한 숲을 이루는 양림동은 역사와 건축, 문화예술 박물관이다. 양림동은 일제강점기 선교사들이 교회를 열고 학교와 병원을 세워 ‘광주의 예루살렘’, ‘서양촌’이란 별칭이 따른다. 당시에 만들어진 기독교 유적과 우리네 전통문화 유적이 좁다란 골목을 따라 오롯이 남아 있다.
    펭귄마을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 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다. 마을 담벼락에는 ‘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고 새겨 놓았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펭귄 주막에는 주민들의 사랑방, 조그마한 물건들이 놓여있다.
  • 05광주호 호수생태원
    광주호의 잔잔한 물결과 무등산의 시원한 바람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은 호수생태원 만한 곳이 없다. 호수생태원은 원효사를 지나 소쇄원에 접근하기 직전 광주호 옆에 자리 잡고 있다. 2006년 3월에 개장한 후 자연생태학습장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2006년 3월에 개장한 후 자연생태학습장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 06광주극장
    호남지역 최초로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었다. 2000년대 복합 상영관으로 모든 단관극장이 사라졌지만, 국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극장이며, 가장 오래된 극장이다. 현재 1개관 386석을 유지하고 있으며,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일반 영화관에서는 볼 수 없는 독립영화와 예술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 07월봉서원
    광산구 광산동에 위치한 월봉서원은 기대승 선생을 제향하는 서원이었다. 선생이 돌아가시자 장남인 기효증이 선친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광산구 산월동 월봉마을에 창건하여 마을 이름을 따 월봉서원이라 불렀다.
    그 후 정조가 기대승 선생을 상징하여 ‘빙월설월’이란 뜻으로 빙월당 액호를 하사 하였다. 그러나 1868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의해 헐리고 1938년에야 지방 사람들이 빙월당을 복원하면서 광산동으로 옮겼다.
    지금은 이곳에 장서각과 사우가 있고 동서제가 완공되어 월봉서원이란 이름으로 선생을 봉향하고 있다.
  • 08대인예술시장
    대인예술시장은 광주의 중심지인 대인동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시장으로 유명하다. 2008년 광주비엔날레의 ‘복덕방 프로젝트’로 비어있던 점포에 예술작품이 전시되면서, 현재 대인시장은 예술가와 상인들이 함께 거주하는 공간이 되었다. 매주 토요일 저녁은 예술야시장이 개최되어 예술인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 09예술의 거리
    예술의 거리는 호남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인 예향 광주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현재 동호인의 편의도모를 위해 서화, 도자기, 공예품 등 이 지방 예술의 상징적 작품을 집산하여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화, 서예, 남도창을 중심으로 한 남도예술의 진수를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명소이다.
    광주동부경찰서 앞에서 중앙초등학교 뒤편 사거리에 이르는 이곳을 두루 돌아보는데 구경한 하면 1시간 정도, 매장에 들어가서 감상하면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광주가 초행이면 꼭 들어볼 만한 곳이다.
  • 10동명동 카페거리
    광주 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동명동 카페거리’는 예전 1970~90년대 동명동은 동명로, 동계천로 일대 고급주택과 오래된 한옥들이 혼재되어 있는 지역으로 부호들이 모여사는 동네였다.
    그러나 주거문화가 아파트로 이동하면서 신도심으로 이사를 가는 집이 많아지면서 구도심 침체로 활기를 잃었다. 그 후 학원들이 동명동에 집중되면서 아이들 교육에 바쁜 부모들을 위한 카페가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개성을 가지고 독특한 외관, 내부 인테리어, 음료의 맛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스타일의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지금의 동명동 카페거리가 만들어졌다.